워홀 합격하고 비자 받으러 대사관 가는 길에 여권 사본만 들고 가서 한 번 돌아왔어요ㅠㅠ
원본 들고오라는데 나만 몰랐던 건지..
다들 꼭 여권 원본 챙겨가세요
5영업일 정도 걸린다고 하니까 출국 일정 잡을 때 여유 두는 게 좋아요
저는 그거 모르고 항공권 먼저 끊었다가 식겁함ㅋㅋ
워홀 합격하고 비자 받으러 대사관 가는 길에 여권 사본만 들고 가서 한 번 돌아왔어요ㅠㅠ
원본 들고오라는데 나만 몰랐던 건지..
다들 꼭 여권 원본 챙겨가세요
5영업일 정도 걸린다고 하니까 출국 일정 잡을 때 여유 두는 게 좋아요
저는 그거 모르고 항공권 먼저 끊었다가 식겁함ㅋㅋ
ワーホリ受かってビザもらいに大使館行く途中でパスポートのコピーだけ持って行って、一回引き返しました😭
原本持ってこいって言われたんだけど、知らなかったの私だけだったのか..
みなさん、必ずパスポートの原本を持って行ってくださいね。
5営業日くらいかかるっていうから、出国日程を決めるときは余裕を持たせたほうがいいです
私はそれ知らなくて先に航空券取っちゃって、めっちゃ焦ったww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미리보기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비슷한 글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요즘 후배들이 워홀 신청 어떻게 하냐고 카톡으로 자주 물어봐서, 저도 다시 한 번 정리할 겸 적어둬요. 저는 이미 다녀온 입장이라 옛날 기억이 다 정확하진 않아서,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찾아봤어요. 일단 제일 큰 변화.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대요. 저 갈 때는 평생 한 번이었거든요. 그래서 '아 망했다, 다시는 못 가는구나' 했는데, 후배들은 한 번 더 기회가 있는 셈. 부럽… (이미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진심 부러움) 그리고 자주 헷갈리시는 거. 일본에서 워홀 비자 연장은 안 돼요. 무조건 한국 귀국 후 재신청. 재신청할 때는 재류카드 반납하고 한국에서 다시 처음부터 절차 밟아야 함. 저도 1년 끝나갈 때 '어떻게든 더 있을 방법 없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그냥 깔끔하게 안 된다고 보면 돼요. 신청 서류 중에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써야 되는 줄 아시는 분 많은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된다고 해요. 저 갈 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둘 다 빡세게 썼던 기억이 있는데… 좀 억울. 다만 어느 쪽을 내든 본인이 왜 가고 싶은지가 잘 드러나야 하니까 대충 쓰진 마세요. 합격 후 흐름도 정리하면. - 합격하면 지정 대리기관에 여
비자 합격 통보 받고 며칠 좋다가, 막상 다음 단계 정리하려니 또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출국 준비 시작하면서 제가 한 번 더 정리한 거 공유해봐요. 저처럼 처음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렸던 것만요. 일단 제일 헷갈렸던 거.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됩니다. 저는 계획서 썼어요. 이유서는 "왜 가고 싶은가"가 중심이고, 계획서는 "가서 뭘 할 건가"가 중심인 느낌이라 저는 후자가 더 쓰기 편했어요. 어학원 다닐 계획이랑 알바 방향, 귀국 후 계획까지 한 페이지 안에 깔끔하게. 그리고 작년에 바뀐 거 하나.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어요. 예전엔 평생 한 번이라 무게감이 좀 무서웠는데, 이젠 한 번 갔다 와서 또 도전할 수 있다는 거라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어요. 단, "연장"은 여전히 불가예요. 한국 돌아와서 재류카드 반납하고, 다시 한국에서 신청해야 해요. 그래서 첫 번째 1년을 어떻게 쓸지가 더 중요해진 느낌. 유효기간 이거 진짜 주의. 비자 자체는 발급일부터 1년 안에 입국하면 되고, 체류 1년은 입국일부터 카운트예요. 저는 합격이 빨리 나서, 발급일이랑 출국 사이에 텀이
저번에 워홀 2회 신청 얘기 정리했다가 댓글에 서류 관련 질문이 좀 있어서 이번엔 그쪽만 찾아본 거 메모. 나도 아직 안 가본 사람이라 틀린 거 있으면 댓글 부탁드림ㅋㅋ ▷ 이유서 vs 계획서 제일 헷갈렸던 부분. 둘 다 써야 되나 걱정했는데 알아보니 이유서 또는 계획서 중에 하나만 내면 된다고 함. 왜 워홀 가고 싶은지 아니면 가서 뭐 할 건지 둘 중 하나만 잘 쓰면 되는 듯. ▷ 합격하면 여권은? 합격 후에 여권을 신청한 지정 대리기관에 제출한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받는 게 아니라 보통 5영업일, 그니까 한 일주일쯤 뒤에 비자 받는 구조인 것 같음. 이거 모르고 있다가 항공권 날짜 촉박하게 잡으면 좀 곤란할 듯. ▷ 합격률 이게 대사관마다 다르더라. 찾아보니 주한일본대사관 73.32%, 부산총영사관 82.37%, 제주총영사관 59.32% 이렇게 나옴. 부산이 좀 높은 편이네. 나는 인천이라 어디로 넣어야 하나 이것도 고민이긴 함ㅋㅋ ▷ 소소한 팁 비자 발급받고 나서 꼭 워홀 비자로 입국 안 해도 되고 관광비자로 먼저 들어가는 것도 가능하다고. 그리고 워홀 도중에 한국 잠깐 다녀오는 것도 된다더라. 이건 좀 의외였음. 일단 내가 메모한 건 여기까지. 오사
아직 안 가본 주제에 정리글 쓰는 게 웃기긴 한데 먼저 다녀온 사람들 글 정독하다 보니 머릿속에 남는 것들이 있어서 나 보려고 적어둠 일단 제일 많이 나오는 얘기가 초기 생활비였다 워홀 비자로 도착하면 바로 일은 할 수 있는데 첫 월급 들어오기까지가 뜨더라 그래서 최소 한 달치는 손에 쥐고 들어가라는 말이 계속 나옴 나도 지금 통장 보면서 이거 맞나 싶은 게 여기서 걸림 공항 도착 시간도 의외로 사람마다 다르게 말하던데 어떤 분은 항공사가 붐빈다고 몇 시간 전에 오라 해서 갔는데 셀프체크인이랑 폰으로 할 거 미리 다 해두니까 오히려 시간이 남았다고 반대로 골든위크 같은 연휴 껴 있으면 입국심사만 한참 걸린다니까 접수랑 출국 시기 겹치는 나로선 이 부분 계속 신경 쓰임 약 챙기는 것도 봤는데 처방약 좀 넉넉히 들고 들어가도 별 문제 없었다는 사람이 있더라 난 딱히 먹는 약은 없지만 상비약 정도는 미리 사둘 생각 집 구하는 것도 연휴 낀 시기엔 입주를 꺼린다는 말이 있었다 가스 전기 수도에 관공서 처리까지 한 번에 몰리면 꼬인다고 이건 도착하고 나서 겪을 일이라 아직 감이 잘 안 옴 연금이랑 건강보험 얘기는 좀 헷갈렸는데 전입신고할 때 연금 면제는 신청 가능하고
항공권 예약하려다 또 멈췄어요ㅋㅋ 워홀 비자 있으니까 당연히 편도로 끊으면 되겠지 했는데 입국심사에서 돌아갈 표 없다고 뭐라 하는 경우도 있다는 글을 봐서요 괜히 걱정돼서 왕복으로 끊자니 나중에 날짜도 애매하고.. 다들 편도로 그냥 들어가셨어요?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7개
헐 저도 항공권 먼저 끊으려다가 이 글 보고 멈췄어요ㅠㅠ 5영업일 기억해둘게요 감사합니다!
ㅇㅈㅇㅈ 항공권 진짜 마지막에 끊는 게 맘 편해요ㅋㅋ
헐 5영업일이나 걸려요?? 저도 항공권부터 끊을 뻔ㅋㅋ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때 항공권 먼저 끊고 식겁했어요ㅋㅋ 진짜 여유 두는 게 답이에요
헉 저도 곧 가야 하는데 메모해둘게요ㅠㅠ 항공권은 비자 나오고 끊어야겠네요
넵 항공권은 비자 받고 끊는 게 마음 편해요ㅠㅠ
ㅇㅈㅋㅋ 저도 항공권 비자 나오고 끊으려구요 안전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