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ES 자기 PR 400자 칸인데 자꾸 350자에서 끊긴다고 물어보는데
나도 그때 빈 칸 채우려고 부사 막 넣은 기억 있음ㅋㅋ
근데 면접관 입장에선 빈 칸보다 알맹이 없는 게 더 빠진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실제로 너네 ES 쓸 때 글자수 칸 90% 채웠어 100% 다 채웠어?
나는 그때 무조건 95% 이상 채워야 한다고 들어서 진짜 한 줄도 안 비웠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그게 맞았는지 잘 모르겠음
경험자들 어떻게 했는지 궁금
후배가 ES 자기 PR 400자 칸인데 자꾸 350자에서 끊긴다고 물어보는데
나도 그때 빈 칸 채우려고 부사 막 넣은 기억 있음ㅋㅋ
근데 면접관 입장에선 빈 칸보다 알맹이 없는 게 더 빠진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실제로 너네 ES 쓸 때 글자수 칸 90% 채웠어 100% 다 채웠어?
나는 그때 무조건 95% 이상 채워야 한다고 들어서 진짜 한 줄도 안 비웠었는데
지금 와서 보면 그게 맞았는지 잘 모르겠음
경험자들 어떻게 했는지 궁금
後輩がESの自己PR、400字欄なのにいつも350字で切れちゃうって聞いてくるんだけど
自分もそのとき空欄埋めようとして副詞めっちゃ入れた記憶あるww
でも面接官の立場だと、空欄があることより中身ないほうがもっとマイナスだって聞いた気がするんだけど
実際みんなES書くとき、文字数90%埋めた?100%全部埋めた?
自分はそのとき絶対95%以上埋めなきゃいけないって聞いて、マジで一行も空けなかったんだけど
今になって見るとそれが合ってたのかよく分からん
経験者たちどうしてたのか気にな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오 그 방법 있었네 ㅋㅋ 다음에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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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 후배 모의면접 봐줬는데 생각보다 ES랑 면접 답변이 따로 노는 느낌이더라 나도 2년 전엔 똑같았던 거 같은데 그때 진짜 ES 한 줄 쓰는데 두 시간씩 걸렸음ㅋㅋ 지금 보면 별거 아닌데 그땐 왜 그렇게 진지했는지 취활하는 후배들 보면 좀 짠하면서도 부러움 나도 그 시절은 다시 못 돌아가니까..
허리 아파서 작업 의자 하나 바꿔야겠다 싶었는데 새 거는 돈 아까워서 며칠 당근만 뒤졌음 원래 십몇만원 하는 의자를 누가 3만원에 올려놔서 바로 채팅 박음 근처라 직접 들고 왔는데 하필 엘베 없는 빌라 4층이라 죽는 줄 ㅋㅋ 혼자 끙끙대면서 들고 올라오는데 중간에 한 번 내려놓고 쉬었음 막상 앉아보니까 쿠션은 좀 꺼졌어도 등받이가 확실히 받쳐주네 오늘 하루 종일 앉아서 마감 쳤는데 허리가 덜 아픈 거 같기도 하고 진작 바꿀 걸 그랬다 싶음 중고도 잘만 고르면 가성비는 진짜 미쳤다
후배가 폰 어떻게 했냐고 물어봐서 기억나는 것만 적어둠ㅋㅋ 저 갈 때 기준이라 지금은 또 다를 수 있어요 일단 재류카드 나오기 전엔 계약형 심 개통이 잘 안 됐어서 처음 며칠은 공항에서 파는 선불 심으로 버텼어요 계좌랑 카드 생기고 나서야 정식으로 갈아탐 순서가 폰이 먼저가 아니라 재류카드→계좌→폰이더라고요ㅠ
요즘 EJU 얘기 물어보는 분들이 몇 분 계셔서 생각난 김에 적어봄 제일 많이 보는 게 수능 끝나고 6개월 만에 600점대 만들겠다는 계획인데 일본어 노베 상태면 사실상 안 된다고 보는 게 맞아요 주변에 실제로 붙은 사람들 얘기 들어봐도 다들 11월 시험 목표로 1년 잡고 간 케이스가 대부분이었음 6개월로 되는 사람은 이미 애니든 뭐든 몇 년 노출돼서 귀가 열려 있던 케이스인데 그것도 한자에서 막혀요 애니만 봐서는 한자를 아예 모르니까 종합과목은 인강이랑 문제집 조합으로 가는 게 거의 표준인 것 같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했고 처음 모의고사 점수 보고 좀 절망했는데 몇 달 뒤에 보니까 세 자릿수 후반까지 올라와 있었음 종과는 이해 과목이라 초반 점수가 낮은 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그리고 이건 의외로 모르는 분들 있던데 일본어 350 넘기면 JASSO 장학금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월 몇 만엔 나오는 거라 자취하는 입장에선 꽤 큼 저는 340이라 아깝게 못 받았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남 십 점 차이로 점수 안 나왔다고 바로 접는 것도 좀 그런 게 학교마다 면접 비중이 진짜 다르거든요 칸사이대 상학부 쪽은 점수 좀 모자라도 면접에서 뒤집힌 사례가
어제 저녁에 유심 알아보다가 이번엔 요금제 쪽으로 빠졌어요 재류카드 나오기 전 임시로 뭐 쓸지만 정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그 다음이 또 있더라고요 워홀 카페 글들 보니까 포보 라쿠텐 라인모 아하모 이 네 개가 계속 돌아가면서 나와요 다들 하나씩은 써봤는지 각자 미는 게 달라서 읽다 보면 더 헷갈림ㅋㅋ 제일 눈에 들어온 건 집 인터넷이랑 폰을 묶어서 생각하라는 얘기였어요 저는 인터넷 무료인 집이 걸릴지 안 걸릴지 모르는 상태라 그냥 무료 아닌 걸로 잡고 계산해봤는데 어떤 분은 폰 데이터랑 집 인터넷 합쳐서 3천엔대로 해결한다고 쓰셨더라고요 그게 가능하면 제 엑셀 통신비 칸이 확 줄어드는 거라 한참 들여다봤어요 인터넷 무료인 집은 신청 과정이 알아서 되는 거고 아닌 집은 직접 해야 한다는데 이게 얼마나 번거로운 건지는 아직 감이 안 와요 그리고 eSIM 얘기 QR코드를 미리 받아서 폰에 깔아두면 도착하자마자 바로 터진다고 해서 이건 좀 마음이 놓였어요 공항 내려서 폰 먹통인 채로 헤매는 그림이 제일 무서웠거든요 근데 진짜 신기했던 건 나중 얘기였어요 귀국하고 비자 끝나도 요금만 내면 번호를 계속 살려둘 수 있다고 포보는 반년에 백엔 정도만 넣으면 유지된다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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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치이카와에 빠져서 한국 팝콘 케이스 3종류🍿 주문했어! 얼마 전엔 요시🥚도 2개 샀는데? 우사기는 내가 갖고 싶어서 주문했어🐰ㅎ
제가 요즘 즐겨 보고 있는 인스타 계정이에요ㅋㅋ 🤣📱@jojae_altong 꽤 웃기고, 사투리(?)를 쓰는 것도 좋아하는 이유예요!! 여러분은 재밌고 추천할 만한 인스타 계정 있나요??
댓글 8개
그럴 때는 AI한테 보내서, 글자 수를 조금 늘리고 싶다고 부탁하면 적당하게 잘 늘려줘요!
오 그 방법 있었네 ㅋㅋ 다음에 써봐야겠다
난 무조건 풀로 채웠음ㅋㅋ 95% 이하면 불안해서
ㅇㅈ 나도 95% 위로 채웠음ㅋㅋ
ES는 일본에서 말하는 엔트리 시트라는 거지? 나도 신입 때 빽빽하게 채웠었지~
ㅇㅈㅋㅋ 빈 칸 채우려고 부사 폭격 했었음
나도 95% 채워야 한다고 들었었는데ㅋㅋ
ㅇㅈㅋㅋ 나도 그땐 그게 정답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