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회사 후배가 갑자기 카톡으로 저 워홀 갈까봐요 하길래 사례 한 캔 들고 옴ㅠ
점심시간 통째로 비자랑 통장 얘기로 끝남
근데 막상 듣다보니까 저도 제 기억 가물가물해서 자꾸 그땐 그랬던 거 같은데 하면서 얼버무리게 됨ㅋㅋ
1년 좀 지났다고 디테일이 벌써 흐려진다 진짜
주말에 옛날 메모 좀 뒤져봐야겠음
デザイン会社の後輩が急にカカオで私ワーホリ行こうかと思ってるんですって言うから、四本入りのサイダー1缶持ってきた(泣)
昼休みまるごとビザと通帳の話で終わった
でもいざ聞いてたら私も記憶があやふやで、あの時はそうだった気がするんだけどって感じでごまかすことになったww
1年ちょっと経っただけでディテールがもうぼやけてくる、マジで
週末に昔のメモちょっと漁ってみないとだな
ㅋㅋㅋ저는 아직 출국도 안 했는데 벌써 비자 단계 디테일 까먹을까봐 메모장에 정리해두고 있어요ㅠㅠ
오 메모장 정리 잘 하고 있네요ㅋㅋ 저도 그때 그렇게 해둘걸 진짜 후회중임ㅠ
1년 지나면 진짜 가물가물해지나봐요ㅠ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벌써부터 메모 빡세게 해두는 중ㅋㅋ
ㅋㅋ저도 그땐 그게 다 영원할 줄 알았는데 진짜 1년이면 흐려져요ㅠ 메모 빡센거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