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먹고 자판기에서 캔커피 뽑으려는데 가격표가 또 바뀌어 있음
언제 올린 거지 분명히 얼마 전까지 다른 가격이었던 거 같은데
동기랑 같이 서서 둘 다 잠깐 멈춰있었네 ㅋㅋ
결국 그냥 1층 편의점 가서 뽑아옴 어차피 비슷한데
근데 매번 이렇게 야금야금 오르는 거 보면 좀 그렇긴 함
월급은 안 오르는데
아 그리고 사무실 에어컨 슬슬 트는 분들 생기더라
나는 아직 괜찮은데 자리마다 체감이 다른 듯
이번 주는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오늘 점심 먹고 자판기에서 캔커피 뽑으려는데 가격표가 또 바뀌어 있음
언제 올린 거지 분명히 얼마 전까지 다른 가격이었던 거 같은데
동기랑 같이 서서 둘 다 잠깐 멈춰있었네 ㅋㅋ
결국 그냥 1층 편의점 가서 뽑아옴 어차피 비슷한데
근데 매번 이렇게 야금야금 오르는 거 보면 좀 그렇긴 함
월급은 안 오르는데
아 그리고 사무실 에어컨 슬슬 트는 분들 생기더라
나는 아직 괜찮은데 자리마다 체감이 다른 듯
이번 주는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今日昼ごはん食べてから自販機で缶コーヒー買おうとしたら値札がまた変わってた
いつ上げたんだろう ついこの前まで別の値段だった気がするんだけど
同期と一緒に立ってて二人とも一瞬止まってたね ww
結局そのまま1階のコンビニ行って買ってきた どうせ似たようなもんだし
でも毎回こうやってじわじわ上がるの見るとちょっとアレではある
給料は上がらないのに
あ あとオフィスでエアコンそろそろつける人たち出てきた
自分はまだ平気だけど席ごとに体感違うっぽい
今週はもうさっさと過ぎ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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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안 쓰는 모니터 하나 당근에 올렸는데 오늘 사겠다는 사람이랑 근처 카페 앞에서 보기로 함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낮에 밖 나가니까 눈부심 ㅋㅋ 근데 물건 넘기고 돈 받고 나서 그냥 헤어지기 뭐해서 혼자 그 카페 들어가서 아아 한 잔 시킴 딱히 갈 데도 없으면서 괜히 창가 자리 앉아서 폰만 봄 중고거래 나온 김에 커피값이 물건값보다 더 나온 느낌인데 그래도 방에서 안 나왔으면 하루 종일 트레이닝복이었을 거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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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야금야금 오르는 거 진짜 은근히 타격 오죠~
그쵸 진짜 ㅠㅠ 월급은 안 오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