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오사카 가는데 캐리어 사이즈를 못 정하겠음ㅋㅋ
집에 형이 쓰던 24인치 있긴 한데 좀 낡아서 새로 살까 고민중
친구는 그냥 20인치 기내용으로 가도 충분하다는데
쇼핑 많이 하면 모자랄 거 같기도 하고ㅠ
저비용항공이라 무게 제한도 빡빡해서 더 헷갈려
첫 일본 여행 때 다들 몇 인치로 가셨어요?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캐리어 사이즈를 못 정하겠음ㅋㅋ
집에 형이 쓰던 24인치 있긴 한데 좀 낡아서 새로 살까 고민중
친구는 그냥 20인치 기내용으로 가도 충분하다는데
쇼핑 많이 하면 모자랄 거 같기도 하고ㅠ
저비용항공이라 무게 제한도 빡빡해서 더 헷갈려
첫 일본 여행 때 다들 몇 인치로 가셨어요?
3泊4日で大阪行くんだけど、キャリーのサイズが決められないww
家に兄が使ってた24インチはあるんだけど、ちょっと古いから新しく買うか悩み中
友達は普通に20インチの機内持ち込み用でも十分だって言うんだけど
買い物よくしたら足りなさそうでもあるし泣
LCCだから重量制限も厳しくて余計こんがらがる
初めての日本旅行の時、みんな何インチで行きました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비슷한 글
이번 주말 오사카 또 가는데 매번 짐싸기가 제일 어려움ㅋㅋ 3번째쯤 되니까 옷은 진짜 최소화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5월이라 낮엔 반팔에 밤엔 가디건 한 장이면 충분한 듯 근데 문제는 갈 땐 가벼운데 올 때마다 캐리어가 터질 것 같다는 거.. 돈키호테 한 번 들어가면 정신 못 차림ㅠㅠ 저번엔 캐리어 하나 더 사서 왔어요 진짜로 다들 오사카 갈 때 캐리어 몇 인치 들고 가시나요 28인치 들고 가도 올 때 모자란 느낌이라 이번엔 30인치 빌릴까 고민 중
다음달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을 어떻게 할지 아직도 못 정하겠음ㅋㅋ 친구는 그냥 한국에서 엔화 좀 바꿔가면 된다는데 유튜브 보니까 요즘은 현지 ATM이나 카드 긁는 게 더 이득이라는 말도 많아서ㅠ 어젯밤에 알바 끝나고 누워서 한참 검색했는데 사람마다 말이 다 달라서 더 헷갈려 가성비 빡빡한 첫 여행이라 몇 만원이라도 아끼고 싶은 마음이라 다들 첫 일본 여행 때 현금은 얼마쯤 들고 가셨어요?
이번 8월에 오사카 3박4일 가는데 비행기도 처음이고 일본도 처음이라 머리 아픔ㅋㅋ 친구는 트래블카드 만들어서 가면 된다는데 알바비 모은 거 다 들고가긴 무서워서.. 현금을 좀 바꿔가야 하는지 아님 카드로 거의 다 되는지 모르겠음 편의점이나 작은 식당은 현금만 받는 데도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ㅠ 다녀오신 분들은 보통 얼마 정도 환전해 가시나요? 진짜 처음이라 감이 1도 없네ㅋㅋ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인터넷 어떻게 할지 아직 못 정함ㅋㅋ 친구는 그냥 공항에서 유심 사면 된다는데 블로그 보니까 요즘 esim이 더 편하다는 글도 많아서ㅠ 비행기 처음 타보는 입장에서 esim 설정이 어렵진 않을지 좀 걱정됨.. 첫 일본 여행이신 분들 뭐로 하셨어요?
도시 교통은 사실 제 전문(큐슈·홋카이도)이랑 거리가 좀 있는데, 후배가 다음 달 오사카 처음 간다고 공항-시내 어떻게 가냐 물어봐서 정리해 둡니다. 저도 7번 일본 다녀오면서 간사이공항은 두세 번 정도라 자주 쓰는 편은 아닌데, 작년에 가족이랑 오사카 갔을 때 라피트 인상이 좋아서요. 라피트는 난카이 전철 특급이고, 간사이공항에서 남바까지 환승 없이 갑니다. 시간은 40분 좀 안 되게 걸렸던 거 같아요.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놨더라도 공항 도착하면 빨간색 카운터에서 실물 승차권으로 한 번 교환해야 합니다. 줄이 좀 있어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직원이 빠르게 처리해줘서 생각보다 금방이었어요. 저희는 9시 40분쯤 입국 게이트 나왔는데 10시 30분 라피트 잡아탔으니까, 입국심사·짐 찾기·승차권 교환까지 합쳐서 50분이면 충분히 되더라고요. 참고로 입국카드 직업란은 꼭 채워두세요. 비워뒀다가 다시 적으라고 돌려보내는 경우가 있어서.. 줄 다시 서면 시간 꽤 깎입니다. 라피트 말고 난카이 일반 급행도 있긴 한데 좌석 지정이 없고 시간도 좀 더 걸려서, 짐 많은 가족 단위면 그냥 라피트 추천드립니다.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진 않은 걸로 기억해요. JR하루카는 신오사
오사카 세 번 가면서 매번 숙소 고르느라 시간 진짜 많이 썼는데, 이제 좀 감이 와서 정리해둠ㅋㅋ 첫 회차 때 아무것도 모르고 방 좁아서 캐리어 펼 데도 없어서 고생한 뒤로 나름 기준이 생겼어요. 1. 비즈니스 호텔 체인부터 일본은 도미인, 아파호텔, 토요코인, 슈퍼호텔, 미츠이 가든 이런 데가 대표적이에요. 대충 1인 8천~1만5천엔대. 저는 도미인을 제일 좋아하는데 온천 대욕장 있고 밤에 야식 라멘 무료로 주거든요ㅠㅠ 하루 걷고 와서 대욕장 몸 담그면 진짜 다리가 풀림. 아파호텔은 싸고 위치 좋은데 방이 진짜 좁아요. 캐리어 큰 사람은 좀 각오해야 함. 토요코인은 조식에 오니기리랑 미소국 주는 게 소소하게 좋았어요. 2. 체크인·체크아웃 시간 대부분 오후 3시 체크인, 오전 10~11시 체크아웃이에요. 아침 비행기로 일찍 도착하면 방에 못 들어가니까 짐만 프론트에 맡기고 나가는 게 국룰. 얼리체크인이나 레이트체크아웃은 돈 더 내야 되더라구요. 3. 숙박세 별도 이거 처음엔 몰라서 당황했는데 오사카·교토·도쿄 같은 데는 숙박세가 붙어요. 1인 1박에 몇백엔 정도인데 체크아웃할 때 따로 현금으로 내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잔돈 좀 챙겨두면 편함. 4.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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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8개
저는 3박4일이면 24인치로 가요
쇼핑 진짜 많이 하면 24인치도 빠듯하더라구요ㅋㅋ
오 24인치도 빠듯할 수 있군요ㅠ 쇼핑 좀 줄여야하나ㅋㅋ
24정도면 무난한 것 같아요!
오 그래요? 24인치로 가야겠다ㅋㅋ 답변 감사해요!
쇼핑 많이 하실 거면 24인치가 안전해요ㅋㅋ 20인치는 진짜 짐 최소화해야 가능한 사이즈라
오 ㅋㅋ 24인치로 가야겠네요 형꺼 함 점검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저도 형이 쓰던 24인치 있는데 그거 들고 갈까 고민중이에요ㅋㅋ 쇼핑 많이 할거면 24가 안전하지 않을까요?
오 형꺼 24인치 같은처지네요ㅋㅋ 쇼핑 생각하면 24가 맞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