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떨어지고 다시 준비 중인데
뭘 더 보강해야 할지 감이 안 옴
계획서 분량을 늘려야 하나
아니면 잔고증명을 더 쌓아야 하나
재도전으로 붙으신 분들
뭐가 결정적이었는지 궁금함ㅠㅠ
1차 떨어지고 다시 준비 중인데
뭘 더 보강해야 할지 감이 안 옴
계획서 분량을 늘려야 하나
아니면 잔고증명을 더 쌓아야 하나
재도전으로 붙으신 분들
뭐가 결정적이었는지 궁금함ㅠㅠ
1次落ちてまた準備中なんだけど
何をもっと補強すればいいのか見当がつかない
計画書の分量を増やしたほうがいいのかな
それとも残高証明をもっと積まないといけないのかな
再挑戦で受かった方々
何が決め手だったのか気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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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분기 신청때 신청 할려고 하는데 지금 서류 준비 시작하면 좀 빠듯할까요?
출국 3개월 남은 시점에서 그동안 카페랑 블로그 긁어모은 거 정리 아직 안 가본 입장이라 틀린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ㅠ 서류쪽 - 여권 사본 여러 장 - 비자 스티커 붙은 여권은 따로 사진 - 한국 운전면허증 + 국제운전면허증 - 졸업증명서 영문 (셰어하우스나 알바 낼 때 쓴다고 들음) - 증명사진 여분 현금쪽 - 트래블월렛이나 트래블로그 둘 중 하나 - 엔화 현금은 첫주 생활비 정도만 생활용품 - 한국 라면 몇 봉지 - 멀티탭 (일본은 220v 아니라 110v라 다이소 변환 플러그도) - 상비약 잔고 빠듯해서 다이소에서 다 채우는 중ㅋㅋ 빠진 거 있을까요
마감 있어서 한 귀로만 들으려고 했는데 실점하는 순간부터 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고요 황인범 동점골에 혼자 박수치고 오현규 역전골엔 모니터 앞에서 벌떡 일어났어요ㅋㅋ 도쿄에서 같이 일했던 전 동료가 LINE으로 축하한다고 메시지 보내줬는데 괜히 뭉클하더라고요 이제 진짜 일해야 하는데 하이라이트 무한반복 중이에요
이번 주말에 비자 갱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매번 이거 귀찮거든요 F-2-7로 바꿨을 때가 그나마 더 편했던 것 같아 출입국관리사무소, 예약 잡는 것도 한고생.. 후배들한테 「뭘 가져가면 되나요」라고 자주 듣는데, 해마다 좀 애매하게 바뀌어서 그때그때 홈페이지 확인하라고 답하고 있어요 아 진짜 빨리 끝내고 싶다
비자 합격 통보 받고 며칠 좋다가, 막상 다음 단계 정리하려니 또 머리가 복잡해졌어요. 출국 준비 시작하면서 제가 한 번 더 정리한 거 공유해봐요. 저처럼 처음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헷갈렸던 것만요. 일단 제일 헷갈렸던 거. 이유서랑 계획서, 둘 다 내야 하는 줄 알았는데 둘 중 하나만 내도 됩니다. 저는 계획서 썼어요. 이유서는 "왜 가고 싶은가"가 중심이고, 계획서는 "가서 뭘 할 건가"가 중심인 느낌이라 저는 후자가 더 쓰기 편했어요. 어학원 다닐 계획이랑 알바 방향, 귀국 후 계획까지 한 페이지 안에 깔끔하게. 그리고 작년에 바뀐 거 하나. 2025년 10월부터 일본 워홀 비자를 두 번 신청할 수 있게 됐어요. 예전엔 평생 한 번이라 무게감이 좀 무서웠는데, 이젠 한 번 갔다 와서 또 도전할 수 있다는 거라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어요. 단, "연장"은 여전히 불가예요. 한국 돌아와서 재류카드 반납하고, 다시 한국에서 신청해야 해요. 그래서 첫 번째 1년을 어떻게 쓸지가 더 중요해진 느낌. 유효기간 이거 진짜 주의. 비자 자체는 발급일부터 1년 안에 입국하면 되고, 체류 1년은 입국일부터 카운트예요. 저는 합격이 빨리 나서, 발급일이랑 출국 사이에 텀이
오늘 도서관 자리 못 잡아서 동네 카페 왔는데 옆자리 사람 통화 너무 시끄러워서 집중 안 됨 ㅠㅠ 종합과목 모의 점수가 자꾸 왔다갔다해서 멘탈 흔들리는 중 어제 220 나와서 좀 올랐나 했는데 오늘 다시 풀어보니까 190.. 혹시 6월 전에 점수 안정시킨 선배님들 어떻게 하셨어요? 그냥 기출 계속 도는 게 답일까요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7개
재도전으로 붙으신 선배들 후기 저도 궁금해요ㅠ
저도 1차 떨어졌을 때 계획서부터 갈아엎었는데, 분량보다 동기랑 귀국 후 계획 연결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잔고도 중요하지만 면접 답변 녹음해서 점검하는 게 진짜 도움 됐어요.
저도 재도전 준비하면 막막할 것 같은데 면접 답변 녹음 팁 메모해둘게요
저도 1차 떨어지고 재도전이었어요
계획서 분량보다 동선이랑 예산을 구체적으로 쪼개니까 통과되더라구요
저도 1차 떨어질까봐 계획서 계속 손보는 중인데 ㅠㅠ 재도전 후기 저도 궁금해요
저도 1차 떨어지고 재도전이었는데 계획서 구체성이 컸던 거 같아요ㅠㅠ 잔고는 기준만 넘기면 충분하더라구요
워홀은 1도 모르는데 재도전하시는 거 멋있어요ㅠㅠ 꼭 붙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