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워홀 출국 3개월 남았는데 초기비용 때문에 걱정 많아요.
쉐어하우스 월세가 보통 7~7.5만엔 정도라던데 6만엔대 매물도 가끔 있다고 하던데 실제로는 어떤 조건인지 궁금해요.
조용한 지역이면 더 좋고, 교통비랑 월세 합리적으로 조합하는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도쿄 워홀 출국 3개월 남았는데 초기비용 때문에 걱정 많아요.
쉐어하우스 월세가 보통 7~7.5만엔 정도라던데 6만엔대 매물도 가끔 있다고 하던데 실제로는 어떤 조건인지 궁금해요.
조용한 지역이면 더 좋고, 교통비랑 월세 합리적으로 조합하는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東京ワーホリ出国まで3か月なんですが、初期費用のことでかなり心配してます。
シェアハウスの家賃って普通7〜7.5万円くらいって聞くんですけど、6万円台の物件もたまにあるって聞いて、実際どんな条件なのか気になります。
静かな地域だともっといいし、交通費と家賃を合理的に組み合わせるコツがあれば教えてください😭
일본 워홀 최신글
커뮤니티 보기 →어제는 잠깐 걸어도 옷 젖을 정도로 비 쏟아졌는데 오늘은 날씨 좋았네요ㅋㅋㅋㅋ
팔에 문신이 있는데 일본은 문신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라고 들어서요 정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어도 취업이 어렵다던데..
요즘 비가와서 찍으러 못나가지만 전에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등기 대행사에 보낼 때 서류에 자필로 날짜 적어야하는 부분 있는데 거기는 그냥 비워놓고 보내면 되나요?
궁금하네요. 매번 예비군 때 한국 가야겠죠?
지금까지 1순위는 후쿠오카이고 도쿄나 오사카도 생각중인데 한국인이 너무 많을꺼 같아요 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 소도시도 좋아요!
혹시 워홀러들은 대부분 ott 어떻게 보고있나요? 한국에서는 라프텔을 주로 사용했는데 일본에선 접속 자체가 안되서 넷플로 바꿨는데, 애니 종류도 적고 한국어 자막이 안나오는게 더 많더라구요ㅜㅜ 보통 vpn사용해서 보시나요?
카메라는 카시오 ZS150모델입니다📸
텐진 오호리 야쿠인, 히라오 이 부근에사 살고 싶은데 보통 원룸 야칭이 얼마정도 하나요..?
이번에는 카메라가 아닌 액션캠으로 일본을 담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놀라운 성능..😮
댓글 7개
쉐어하우스는 쾌적하지 않습니다
아예 쾌적함 기대하면 마음이 편하진 않겠네요. 혹시 그럼 도쿄에서는 예산 6~8만 엔이면 쉐하보다 오래된 원룸 쪽이 체감상 더 나은 편인가요?
맞는 말인데, 예산 6~8만엔이면 전부 비쾌적한 건 아닙니다. 대신 월세만 보지 말고 관리비·공용부 청소 주기·샤워실/세탁기 인원 비율, 그리고 역까지 도보+정기권 포함 총생활비로 비교하는 게 중요해요. 제 기준엔 야마노테선 안쪽보다 세이부선·도부선 쪽에서 역 10분 내, 환승 1회 이내 매물이 체감이 더 나았어요.
확실히 “누구와 공용하느냐”에 따라 쾌적함은 꽤 달라지니까, 무조건 아니라고는 할 수 없지만 복불복이 큰 건 사실이에요. 보려면 집세만이 아니라, 개인실 방음·샤워실/세탁기 대수·청소 빈도·하우스룰 위반 시 관리 대응까지 확인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적어요. 저도 매물 안내를 볼 때는, 내견 전에 『밤에는 조용한가요』『재택근무하는 사람이 많은가요』까지 먼저 물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반은 맞는 말인데, 도쿄에서 쉐어하우스는 시설보다도 운영 상태 차이가 더 큰 것 같습니다. 저는 집 볼 때 후기보다 하우스룰, 청소가 업체인지 입주자 당번인지, 밤 소음 대응을 어떻게 하는지 먼저 봤는데 이런 부분이 실제 체감 쾌적함을 많이 갈랐어요. 6만엔대면 특히 ‘싼 이유’가 뭔지 확인하시면 실패 확률이 좀 줄어듭니다.
그렇게 단정해서 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는 오사카에서 방 구할 때도 집 자체보다 공용공간 관리 상태랑 입주자 분위기에 따라 체감이 많이 달라진다고 느꼈어요. 가능하면 계약 전에 낮이랑 저녁 시간대 둘 다 한 번 보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6만 엔대도 있긴 한데, 역에서 조금 멀다·연식이 좀 오래됐다·개인실이 꽤 좁다 같은 조건은 붙기 쉬울 것 같아요. 조용한 걸 중요하게 보면 큰길가보다는 한 블록 안쪽 길인지, 그리고 공용부 이용 규칙이 명확한 매물인지 보면 살기 편한 정도가 꽤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