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와서 첫 자취방 구할 때 부동산 그냥 들어갔다가 멘붕 왔던 기억이 있어서 적어봄
1. 시키킹·레이킹 합쳐서 월세 몇 개월치 나가는지 먼저 계산
갠적으로 이게 제일 충격이었음
월세보다 초기비용이 훨씬 큼
2. 보증인 회사 끼는지 여부
유학생은 거의 무조건 끼게 됨
수수료 따로 빠지니까 미리 물어보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3. 역에서 몇 분인지
도보 표기는 다 직선 기준이라 실제로 가보면 살짝 다름
계약 전에 한 번은 진짜 걸어보는 거 추천
4. 주변 편의점·세탁소·슈퍼 위치
자취 시작하면 이게 제일 큼 ㅋㅋ
학교에서 제휴해주는 부동산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으니까 그것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
나는 그거 모르고 첫달에 헛걸음 좀 했음..

댓글 2개
학교 제휴 부동산, 진짜 제일 먼저 물어봐둬야 해요 그렇죠
ㅇㅈ 그거 모르고 헛걸음했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