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들어와서 방 알아보는데 서울 원룸이 더 비싼 느낌
네리마쪽 1K 6.5만엔 살았는데 지금 그 돈으로 서울에서 그 컨디션 못 구할듯..
물론 초기비용에서 한 번 영혼 털리긴 했지만 ㅠㅠ
워홀 가시는 분들 시키킨 레이킨 진짜 잘 보고 가세요
저는 그거 모르고 갔다가 저금 절반 날림
다들 귀국하면 이런 기분이려나
한국 들어와서 방 알아보는데 서울 원룸이 더 비싼 느낌
네리마쪽 1K 6.5만엔 살았는데 지금 그 돈으로 서울에서 그 컨디션 못 구할듯..
물론 초기비용에서 한 번 영혼 털리긴 했지만 ㅠㅠ
워홀 가시는 분들 시키킨 레이킨 진짜 잘 보고 가세요
저는 그거 모르고 갔다가 저금 절반 날림
다들 귀국하면 이런 기분이려나
韓国戻って部屋探してるけど、ソウルのワンルームのほうがもっと高い感じ
練馬のほうで1K 6.5万円に住んでたけど、今そのお金でソウルであのコンディションは無理そう..
もちろん初期費用で一回魂抜かれたけど😭
ワーホリ行かれる方、敷金礼金ほんとによく確認して行ってください
私はそれ知らずに行って、貯金半分飛んだ
みんな帰国したらこんな気分になるの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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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마에서 카페 알바 할 때 시급 1100엔 정도 받았는데 지금 한국에서 알바 구하니까 그게 또 생각나네요ㅋㅋ 물론 월세 빠지면 남는 거 없었지만.. 워홀 가시는 분들 시급보다 초기비용 진짜 잘 챙기세요 저는 첫 달에 저금 절반 날렸어요ㅠㅠ
퇴근하고 동기들이랑 신오쿠보에서 라멘 한 그릇 하던 거 그게 그렇게 별거 아닌데 자꾸 생각남 한국 와서 친구들 만나면 반갑긴 한데 뭔가 그 시기에만 있던 분위기가 있잖아요 워홀 가시는 분들 그 일상 진짜 소중히 보내세요ㅠ 금방 끝나요
올해야말로 장마 들기 전에 서울 번개로 꽉 채워서 다녀오고 싶었는데, 일거리가 바빠서 결국 무리였어 수국은 도쿄에서 즐기는 쪽으로 갈아타는 수밖에 없나 6월 서울은 좀 눅눅한 느낌이 있는데, 최근에 다녀온 사람 어땠어?
귀국한 지 한 달인데 아직도 책상 서랍에 1엔 5엔짜리가 한 움큼ㅠㅠ 마지막 주에 세븐일레븐 셀프 계산대에 다 털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민가방 주머니에서 자꾸 나옴ㅋㅋ 다음에 누구 도쿄 간다 하면 그냥 쥐여주려고 모아두는 중 이거 환전하면 수수료가 더 나올 것 같고..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5/6 쉐어하우스 주인 아주머니께 퇴거 연락을 드렸어요..! 아직 별로 돌봐주지 못 해서 아쉽다고 좋은 곳 찾았다니 다행이다 등 언제나 따뜻하신 주인 아주머니..🥹 아직 룸메한테는 말을 못 했는데 갑자기 자기가 만든 그래놀라를 주셨어요..! 아주머니가 말씀하셨나..?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게 맞았던 ㅋㅋㅋㅋㅋ 5/7 마트 갔다가 마주친 스모어 두쫀쿠! 궁금하기도 하고 단 게 당겨서 사봤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에요… 보통의 두쫀쿠를 생각하고 드시면 실망하실 수 있는데 ‘극강의 달달함을 원해!!!!!!’ 할 때 최적입니다..🤤 5/9 오전 일정 끝나고 시내 나온 김에 근처 축제를 찾아 갔어용 요요기 공원에서 하는 태국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요!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이 뜨거워지기 시작할 시기라 대충 잠깐 있다가 나왔어요... 사람이 어느 정도로 많냐면 '그냥 내가 나중에 태국을 따로 가는 게 낫겠네' 했을 정도라 궁금했던 태국 음식들 있었는데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나와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입구는 베이비몬스터 행사, 위에 전광판은 르세라핌 4주년 광고로 케이팝에 점령당한 도큐 플라자,,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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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댓글 10개
시키킨 레이킨 무서워요 ㅠㅠ 저도 곧 워홀 가는데 초기비용 얼마나 잡으셨어요?
저는 시키킨레이킨에 가구까지 200만엔 잡았는데 빠듯했어요 ㅠㅠ 넉넉히 잡으세요!
헐 시키킨 레이킨 진짜 무섭네요ㅠㅠ 저도 곧 가야하는데 미리 알아둬야겠어요
저도 시키킨 레이킨 때문에 엑셀 계속 돌리는 중이에요ㅠㅠ
시키킨 레이킨 그거 진짜 무섭네요ㅠㅠ 저도 곧 가는데 미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미리 계산해보고 가세요! 시키킨 레이킨 빼고도 보증회사비 화재보험비도 은근 크더라구요ㅠㅠ
헐 시키킨 레이킨 그거 진짜 무섭네요ㅠㅠ 저 다음달에 처음 가는데 미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이에요 미리 아셔서ㅠㅠ 부동산 가기 전에 시키킨 제로 매물 꼭 검색해보세요!
시키킨 레이킨 ㅠㅠ 저도 그거 보고 멘붕와서 엑셀에 계속 계산중이에요 출국 전에 미리 알고 가서 다행...
다행이에요 ㅠㅠ 저처럼 영혼 털리지 마시고 즐거운 워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