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리마에서 카페 알바 할 때 시급 1100엔 정도 받았는데
지금 한국에서 알바 구하니까 그게 또 생각나네요ㅋㅋ
물론 월세 빠지면 남는 거 없었지만..
워홀 가시는 분들 시급보다 초기비용 진짜 잘 챙기세요
저는 첫 달에 저금 절반 날렸어요ㅠㅠ
네리마에서 카페 알바 할 때 시급 1100엔 정도 받았는데
지금 한국에서 알바 구하니까 그게 또 생각나네요ㅋㅋ
물론 월세 빠지면 남는 거 없었지만..
워홀 가시는 분들 시급보다 초기비용 진짜 잘 챙기세요
저는 첫 달에 저금 절반 날렸어요ㅠㅠ
練馬でカフェのバイトしてた時、時給1100円くらいもらってたんだけど
今韓国でバイト探してると、それがまた思い出されますねww
もちろん家賃引いたら残るものなかったけど..
ワーホリ行かれる方、時給より初期費用ほんとにちゃんと気をつけてください
私は最初の月に貯金半分飛ば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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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들어와서 방 알아보는데 서울 원룸이 더 비싼 느낌 네리마쪽 1K 6.5만엔 살았는데 지금 그 돈으로 서울에서 그 컨디션 못 구할듯.. 물론 초기비용에서 한 번 영혼 털리긴 했지만 ㅠㅠ 워홀 가시는 분들 시키킨 레이킨 진짜 잘 보고 가세요 저는 그거 모르고 갔다가 저금 절반 날림 다들 귀국하면 이런 기분이려나
밤에 잠 안 와서 워홀 알바 종류만 계속 뒤져봤음 리조트 알바가 숙식 준다길래 오 이거네 했는데 밥이 근무일에만 나오는 경우가 많다더라 쉬는 날은 알아서 챙겨 먹어야 한다고 숙소값 굳는 대신 쉬는 날 식비는 각오해야 되는 듯 도쿄에서 주 5일 풀타임으로 굴리면 세후 14~15만엔 정도라는 글을 봤음 이게 많은 건지 적은 건지 감이 아직 안 옴ㅋㅋ 한국어 학원 강사도 있던데 시급 천백엔쯤 받았다는 후기가 있었고 학원마다 다르다고 함 근데 나 N4인데 강사가 되나 싶기도 하고 제일 쫄리는 건 전화임 시프트 바꿔달라거나 배송 시간 안내 같은 거 다들 처음엔 긴장되는데 짧은 통화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고 하더라 난 한국어 전화도 싫어하는데ㅠ 지금 알바 끝나고 오는 길에 계속 이 생각만 함 어느 쪽이 첫 알바로 낫나요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알바 끝나고 통장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ㅠㅠ 300 들고 도쿄 가는 거 가능한 건지 선배님들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초반에 집 보증금이랑 생활비 빠지면 거의 바닥일 거 같은데 바이토 바로 구해지는 분위기인지도 궁금하네요ㅋㅋ 괜히 마음만 급해짐..
3개월 뒤에 도쿄 워홀 출국인데 통장에 300밖에 없어서 진짜 잠이 안 와요ㅠㅠ 알바 더 빡세게 하면 한 400 좀 넘게 모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정도로 가면 첫 달 야칭 내고 바로 거지각인가요ㅋㅋ 선배님들은 보통 얼마 들고 가셨어요..?
8월에 워홀 비자를 받고, 11월에 드디어 한국에 입국해요! 7월 이후로 처음 가는 한국~🇰🇷 엔화가 너무 약해서 알바도 빨리 해야겠다 싶어. 한국어도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라서 어학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어떤 알바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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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12월에는 N3도 응시를 하구요.. 청해는 좀 되는데 한자가 약합니다. 한자를 좀 익히기 쉬운 교재가 있을까요? 또 워홀 정착하기 적당한 곳도 추천해주세요!!
일본으로 워홀가신 분들 중에 한국에서 조미료, 소스 라던지 라면, 김 같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챙겨가신 분 있으시다면 어떻게 해서 챙겨가셨나요? 위탁 수하물이나 국제택배 이용해서 챙겨가셨을까요? 성분에 따라 반입금지 되는 물품들도 있다고 하여서 궁금하네요.
타마시에서 살고 있어요!! 아직 일본인 친구가 몇 없어서.. 괜찮다면 친구도 만들고 싶어요!!! 여성분들이면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막연히 일본 워홀을 준비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가구제작에 관심이 생겨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고, 기회가 되면 한국이 아닌 일본에서 가구 일을 해보고 싶은데 정보가 많이 없더라구요 혹시 일본 가구 공장이나 공방 취업 현실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아주 사소한 거라도 좋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6개
헐 1100엔이면 한국 알바보다 많이 높네요
근데 월세 빠지면 진짜 별로 안 남는구나ㅠㅠ
초기비용 얼마 정도 들고 가셨어요?
저는 한 80만엔 정도 들고 갔는데 그것도 빠듯했어요ㅠㅠ 월세+보증금이 진짜 크더라고요
초기비용 팁 진심 감사합니다ㅠㅠ 저도 워홀 준비중인데 한 달치 월세+생활비 얼마정도 잡고 가셨어요?
저는 월세 3개월치+50만엔 잡고갔는데 그것도 빠듯했어요ㅠㅠ
초기비용 진짜 무서워서 엑셀로 계속 계산 중이에요ㅠㅠ 첫 달에 절반 날리셨다니 더 빡세게 잡아야겠네요
엑셀까지ㅋㅋ 그 정도면 저보다 잘 챙기실듯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