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3박4일 가는데 캐리어 무게 재는 저울이 없어서ㅠㅠ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화장실 체중계 들고 재는 방법 나오던데 다들 그렇게 하나요?
공항 가서 초과되면 진짜 당황스러울 거 같아서ㅋㅋ
저비용항공이라 무게 빡빡한 거 같던데..
알바해서 모은 돈인데 추가요금 내기 너무 아까움
오사카 3박4일 가는데 캐리어 무게 재는 저울이 없어서ㅠㅠ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화장실 체중계 들고 재는 방법 나오던데 다들 그렇게 하나요?
공항 가서 초과되면 진짜 당황스러울 거 같아서ㅋㅋ
저비용항공이라 무게 빡빡한 거 같던데..
알바해서 모은 돈인데 추가요금 내기 너무 아까움
大阪に3泊4日で行くんですけど、スーツケースの重さを量るはかりがなくて😭
ネットで調べたら、洗面所の体重計で持って測る方法が出てきたんですけど、みんなそうしてるんですか?
空港行って超過したらマジで焦りそうでww
LCCだから重量制限かなり厳しそうだけど..
バイトして貯めたお金なのに、追加料金払うのめっちゃもったいないよ。
체중계로 캐리어 들고 재면 대충 맞아요ㅋㅋ 저도 그렇게 쟀는데 공항이랑 1kg 정도밖에 차이 안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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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오사카 가는데 환전 어디서 해야 할지 모르겠어 인천공항에서 그냥 하는 게 편한데 공항 환전소가 제일 손해라는 얘기를 들어서ㅠ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시내 은행 가서 미리 하는 게 낫다는데 그것도 귀찮고 트래블월렛이나 트래블로그 카드 만들어서 그냥 현지 ATM에서 뽑는 게 제일 가성비라는 글도 봤는데 ATM 수수료가 또 따로 붙는다 어쩐다 하니까 헷갈려ㅋㅋ 비행기도 처음 타보는데 환전부터 막혀서 진짜 답답.. 혹시 최근에 오사카 다녀오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현금이랑 카드 비율을 어느 정도로 가져갔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번 8월에 오사카 3박4일 가는데 비행기도 처음이고 일본도 처음이라 머리 아픔ㅋㅋ 친구는 트래블카드 만들어서 가면 된다는데 알바비 모은 거 다 들고가긴 무서워서.. 현금을 좀 바꿔가야 하는지 아님 카드로 거의 다 되는지 모르겠음 편의점이나 작은 식당은 현금만 받는 데도 있다고 들은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ㅠ 다녀오신 분들은 보통 얼마 정도 환전해 가시나요? 진짜 처음이라 감이 1도 없네ㅋㅋ
오사카 갈 때마다 숙소 타입을 다 다르게 해봤는데 정리해두면 다음에 또 까먹을 거 같아서 적어둠ㅋㅋ 1. 도톤보리 도보 1분 호텔 (2회차) 위치는 진짜 끝판왕인데 밤에 좀 시끄러움.. 자정 넘어도 길에서 사람 소리 들리는 편이었어요. 잠귀 밝은 사람한테는 비추. 근데 새벽에 이치란 가고 싶을 때 슬리퍼 신고 나갈 수 있는 건 진짜 편함ㅋㅋ 방은 13.5제곱미터라고 적혀있던 거 같은데 캐리어 펼치면 진짜 발 디딜 데 없음. 둘이면 더 좁은 방 NG. 2. 에어비앤비 (3회차) 사실 좀 무서워서 미뤘었는데 이번에 용기내서 처음 잡아봤어요. 호텔이 너무 비싸지고 게하는 또 좀 불편하고 해서.. 결과적으로 강추. 넘버락이라고 우편함 같은 데 비번 넣고 열쇠 꺼내는 시스템이라 호스트랑 마주칠 일 0. 건물 자체도 열쇠 있어야 들어가는 구조라 보안도 괜찮았음.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깨끗했던 게 의외였어요. 베란다도 있어서 빨래 좀 널고 그랬는데 이게 호텔보다 훨씬 집 같음. 3. 호텔 고를 때 체크하는 거 - 암막커튼 있는지 (없으면 아침 6시에 깸..) - 새벽 1~5시 사이 들어올 수 있는 룸키 시스템인지 - 조식 굳이 안 잡아도 됨, 어차피 근처에 세븐일레븐 한두
오사카 3번 다녀오면서 첫방문자 친구들한테 코스 짜달라는 부탁 자주 받아서, 한 번 정리해둠ㅋㅋ 매번 카톡으로 똑같은 거 보내기도 귀찮고.. 전제는 3박4일, 첫 방문, 주유패스 2일권 활용입니다. 교토는 안 넣음. 오사카만 제대로 본다는 가정. 1일차 — 도착하면 무리하지 말기 간사이공항 도착 시간이 보통 오후거든요. 피치 타면 더 늦고. 첫날부터 욕심내서 일정 짜면 둘째 날 무릎부터 망가짐ㅠㅠ 저는 매번 첫날은 숙소 체크인하고 도톤보리 한 바퀴 돌면서 저녁만 가볍게 먹는 걸로 끝냈어요. 글리코 사인 앞에서 사진 한 장, 타코야끼 하나 사 먹고 편의점에서 호로요이 사서 숙소 복귀. 첫날에 오사카성이나 박물관 끼우면 진짜 후회함. 2일차 — 오사카성·우메다 (주유패스 1일) 오전에 오사카성 가는 게 사람도 덜하고 좋더라구요. 점심은 그 근처 텐마바시쪽에서 먹고, 오후에 우메다로 넘어가서 공중정원이랑 햅파이브 관람차. 햅파이브는 큰 역 한가운데 빨간 관람차 박혀있는 게 진짜 신기함ㅋㅋ 저녁은 우메다 지하상가에서 해결하고 돌아오는 거 추천. * 비 오면 공중정원은 무리. 한 번 갔다가 시야가 흐려서 망한 적 있어서요.. 비 예보 있으면 햅파이브만 가도 충분. 3
3박4일 오사카 가는데 캐리어 사이즈를 못 정하겠음ㅋㅋ 집에 형이 쓰던 24인치 있긴 한데 좀 낡아서 새로 살까 고민중 친구는 그냥 20인치 기내용으로 가도 충분하다는데 쇼핑 많이 하면 모자랄 거 같기도 하고ㅠ 저비용항공이라 무게 제한도 빡빡해서 더 헷갈려 첫 일본 여행 때 다들 몇 인치로 가셨어요?
도시 교통은 사실 제 전문(큐슈·홋카이도)이랑 거리가 좀 있는데, 후배가 다음 달 오사카 처음 간다고 공항-시내 어떻게 가냐 물어봐서 정리해 둡니다. 저도 7번 일본 다녀오면서 간사이공항은 두세 번 정도라 자주 쓰는 편은 아닌데, 작년에 가족이랑 오사카 갔을 때 라피트 인상이 좋아서요. 라피트는 난카이 전철 특급이고, 간사이공항에서 남바까지 환승 없이 갑니다. 시간은 40분 좀 안 되게 걸렸던 거 같아요. 한국에서 미리 예매해놨더라도 공항 도착하면 빨간색 카운터에서 실물 승차권으로 한 번 교환해야 합니다. 줄이 좀 있어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직원이 빠르게 처리해줘서 생각보다 금방이었어요. 저희는 9시 40분쯤 입국 게이트 나왔는데 10시 30분 라피트 잡아탔으니까, 입국심사·짐 찾기·승차권 교환까지 합쳐서 50분이면 충분히 되더라고요. 참고로 입국카드 직업란은 꼭 채워두세요. 비워뒀다가 다시 적으라고 돌려보내는 경우가 있어서.. 줄 다시 서면 시간 꽤 깎입니다. 라피트 말고 난카이 일반 급행도 있긴 한데 좌석 지정이 없고 시간도 좀 더 걸려서, 짐 많은 가족 단위면 그냥 라피트 추천드립니다. 가격 차이가 그렇게 크진 않은 걸로 기억해요. JR하루카는 신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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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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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에 재류카드 주소등록까지 다 마쳤는데 오늘 유초은행가서 계좌 활성화하고 앱에서 재류카드로 인증하는데 스캔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9개
저도 곧 워홀 가는데 ㅋㅋ 체중계로 본인 들고-안 들고 차이로 재는 거 다들 그렇게 하는듯요 출국 전에 한번 재보면 마음 편할 듯ㅠㅠ
오 ㅇㅈ 출국 전에 한 번 재보는 게 마음 편하긴 하겠네요ㅋㅋ 감사해요!
맞아요 체중계로 두 번 재서 빼면 돼요ㅋㅋ 저 갈 때 7kg에서 0.5kg 차이 났었음
오 저도 그 방법 들어봤어요ㅋㅋ 출국 전에 한번 재봐야겠다 같이 화이팅이에요!
체중계로 캐리어 들고 재면 대충 맞아요ㅋㅋ 저도 그렇게 쟀는데 공항이랑 1kg 정도밖에 차이 안 났어요
오 1kg 차이면 양호하네요ㅋㅋ 감사해요 저도 오늘 재봐야겠다
오 다행이네요ㅋㅋ 저도 1kg 정도 여유 두고 싸면 마음 편해요
저 처음 갈 때 체중계 위에 캐리어 올려서 쟀어요ㅋㅋ 한 1키로 여유 두면 마음 편함
오 체중계 위에 캐리어 올리면 되는구나ㅋㅋ 1키로 여유 꿀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