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야근 끝나고 모니터 끄는 순간이 왜 이렇게 길지ㅋㅋ
그 5초 동안 별 생각 다 듬
저녁 뭐 먹지부터 시작해서 갑자기 도쿄 알바 끝나고 가게 셔터 내리던 소리까지
분명 한국이고 사무실인데 가끔 머릿속이 두 군데 동시에 있는 느낌
이런 거 느끼는 사람 저만 있나
今日に限って残業終わってモニター消す瞬間がなんでこんな長いんだろww
その5秒の間にいろんなこと考える
夜何食べようから始まって、急に東京でバイト終わって店のシャッター下ろしてた音まで
確かに韓国だしオフィスなのに、たまに頭の中が同時に二か所にある感じ
こういうの感じる人、私だけかな
헐 저는 아직 일본 한 번도 못 가봤는데 그 느낌 뭔지 알 거 같아요ㅋㅋ 머릿속이 두 군데인 거 멋있는데요
ㅋㅋ저도 그랬어요 처음엔 그 느낌이 진짜 좋더라구요
와 그 5초 진짜 공감ㅋㅋ 저는 아직 출국 전인데 벌써부터 머릿속이 두 군데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 출국 전부터 그런 느낌 진짜 신기하죠 다녀오면 더 심해질지도ㅠ
그 5초 진짜 공감되네요ㅋㅋ 저는 퇴사 직전엔 모니터 끄면서 오사카 골목 사진만 계속 떠올랐어요
그쵸ㅋㅋ 저는 신오쿠보 카페 알바 끝나고 셔터 내리던 소리가 갑자기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