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1년 살면서 초기비용에 저금 절반 날린 사람으로서 적어봄ㅠㅠ
공항에서 시내 갈 때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 말고 액세스 특급 타기
그것만 해도 한 천엔 차이 났던 거 같음
첫 달 집세+예치금이 진짜 큰데 게스트하우스 한 달 두고 천천히 방 보는 게 결과적으로 쌌어요
그리고 100엔샵 다이소·세리아에서 살림 거의 다 해결
신축이라고 다 좋은 거 아니더라ㅋㅋ
관리자가 「일본 워홀」 커뮤니티로 옮긴 글이에요
도쿄 1년 살면서 초기비용에 저금 절반 날린 사람으로서 적어봄ㅠㅠ
공항에서 시내 갈 때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 말고 액세스 특급 타기
그것만 해도 한 천엔 차이 났던 거 같음
첫 달 집세+예치금이 진짜 큰데 게스트하우스 한 달 두고 천천히 방 보는 게 결과적으로 쌌어요
그리고 100엔샵 다이소·세리아에서 살림 거의 다 해결
신축이라고 다 좋은 거 아니더라ㅋㅋ
東京で1年暮らして、初期費用で貯金の半分飛ばした人として書いてみる😭
空港から市内に行くときは京成スカイライナーじゃなくてアクセス特急に乗ること
それだけでも千円くらい差があった気がする
最初の月の家賃+預り金がほんとに大きいんですけど、ゲストハウスを1か月入れてゆっくり部屋を見るほうが結果的に安かったです。
それと100円ショップのダイソー・セリアで生活用品ほぼ全部そろえた。
新築だからって全部いいわけじゃなかったww
ㅇㅈㅇㅈ 게하 머무는 동안 동네 분위기도 보고 결정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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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홀 끝나고 한국 들어왔는데 친구가 도쿄 한 달 살이 해보고 싶다고 자꾸 물어봐서 대신 알아보는 중 저는 워홀 때 네리마구에서 1년 살았는데 그땐 일반 1K 계약이라 단기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셰어하우스가 보증금 없고 가구 다 있어서 한 달이면 그게 낫나 싶은데 또 모르는 사람이랑 부엌 화장실 같이 쓰는 게 한 달 짧게 있는 사람한테 스트레스일까봐 혹시 한 달 정도만 도쿄 살아보신 분들 셰어하우스로 시작하셨어요 아니면 먼슬리 맨션이 더 편했어요 저는 1년이라 계약했지만 한 달은 진짜 감이 안 옴ㅠㅠ
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다음 혼자 여행 일본 어디 갈지 못 정해서 그냥 항공권 알림만 켜두고 한 달째 보는 중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다 가봤고 이번엔 새로운 데 가보고 싶은데 그러다 보니 결정이 안 됨 ㅋㅋ 어제는 나고야 편도 12만 떴다가 새로고침하니까 사라지고 오늘은 또 후쿠오카가 제일 싸고 이러다 그냥 또 오사카 갈 거 같음 단골 가성비 코스 도는 게 마음 편하긴 한데 망원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자꾸 스카이스캐너만 켜는 중 번역 마감은 안 보고 ㅠㅠ
친구가 다음달 도쿄 처음 간다길래 공항 동선 정리해줌 나는 도쿄 다섯 번 다 나리타로만 들어가봐서 그 기준 숙소가 우에노나 아사쿠사 쪽이면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제일 편함 짐 많을 때 갈아타는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게 큼 신주쿠나 시부야 쪽이면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한 번에 꽂아주긴 하는데 값이 좀 나감 돈 아끼고 시간 여유 있으면 케이세이 본선 완행도 있긴 함 대신 오래 걸림 하네다는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시내 훨씬 가깝다고 들음 항공권 값이랑 같이 보고 정하는 게 맞는 듯 스카이라이너는 미리 온라인으로 끊으면 조금 싸게 나왔던 거 같은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출국 3개월 남았는데 잔고 300뿐이라 요즘 집 알아보는 게 제일 스트레스임ㅋㅋ 도쿄 워홀 카페랑 블로그 긁어모으면서 메모해둔 거 정리해봄. 아직 안 가본 사람이 적은 거니까 틀린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ㅠ 일단 집은 크게 세 갈래로 갈리는 거 같음. 1. 일반 부동산 (아주르 같은 곳) 보증금·사례금·중개수수료·보증회사비 이런 거 다 더하면 초기비용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음. 정확한 액수는 매물마다 다 다른 듯. 근데 아주르는 중개수수료 50% 할인 코드가 돌아다닌다고 함. 카페 글 보니까 선배 추천 코드 받아서 반값으로 깎은 후기들이 있더라구요. 잔고 300인 입장에선 일반 부동산은 처음부터 좀 무리인 거 같고, 한 달이라도 일하면서 모은 다음에 옮기는 게 현실적인 듯. 2. 셰어하우스 (크로스/오크하우스 등) 초기비용 가장 적게 드는 루트라고 다들 추천하는 거. 보증금이 거의 없거나 1~2만엔 수준이라고 들었음. - 크로스하우스: 초대코드 넣으면 1만엔 캐시백 - 오크하우스: 쿠폰으로 계약금 5천엔 할인 둘 다 적은 돈은 아닌 게, 워홀 초반엔 1만엔이 진짜 큰 돈이라 들음ㅠ 코드 안 쓰면 그냥 날리는 거니까 미리 받아두는 게 무조건 이득인 듯. 3. 다이브
활동계획서만 계속 신경 쓰고 있었는데, 저번에 진지하게 돈 계산을 시작해봤더니 그냥 손이 멈췄어 월세는 뭐 한 달에 10만 엔 갈까 말까 정도로 보고 있었거든 문제는 보증금 쪽인데, 한국 원룸은 들어갈 때 목돈을 확 먼저 넣는다는 얘기는 전부터 들었어 근데 실제로 찾아보니까 월세의 몇 배 수준이 아니라 엔화로 거의 100만 엔 가까이 가는 경우도 있다길래, 거기서 한 번 굳었어 여기에 가구나 가전이나, SIM이나 외국인등록 수수료 같은 자잘한 것들까지 더해가면 도착하자마자 저축이 확 줄어드는 계산이 되더라 저축 앱 열어보고 한숨 나왔어 그리고 비자 예약도 꽤 까다로운 것 같아서, 대사관인지 영사관인지 온라인 예약제더라고 자리가 진짜 안 비어서, 접수가 시작되는 날을 제대로 노리지 않으면 못 잡는다고 경험자가 써놨더라 드럭스토어 시프트랑 맞춰서 이거 잡는 거, 은근 난이도 높을 것 같다고 생각 중이야 부산에 비틀 타고 훌쩍 가는 거랑, 거기 사는 거랑은 완전 다르구나 하고 이제 와서 실감하고 있는 중 일단 이번 달부터 술 마시러 가는 횟수 줄이고, 보증금 몫의 저축을 먼저 마련해두는 게 당분간 목표 뭐 부산 가는 것만은 못 끊을 것 같긴 하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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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1. 후쿠오카는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다고 들었어요 정말인가요? 2. 후쿠오카 워홀 가시는 한국인분들은 어느 역 근처에 많이 사시나요? 3. 부동산을 통해서 미리 집을 구하고 가고싶은데 부동산 추천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8월 말에 재류카드 주소등록까지 다 마쳤는데 오늘 유초은행가서 계좌 활성화하고 앱에서 재류카드로 인증하는데 스캔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8개
액세스 특급 진짜 꿀팁이네요ㅋㅋ 게스트하우스 한 달 두고 천천히 보는 거 진짜 맞는 듯
ㅇㅈㅇㅈ 게하 머무는 동안 동네 분위기도 보고 결정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ㅋㅋ
다이소 진짜 꿀팁이네요 메모해둘게요ㅋㅋ
100엔샵 진짜 갓이에요ㅋㅋ
액세스 특급 진짜 가성비 좋죠ㅋㅋ
천엔이면 라멘 한 그릇이라 ㅋㅋ
천엔 차이 진짜 크긴 크지ㅋㅋ
ㅇㅈㅇㅈ 그게 진짜 컸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