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도쿄 갈 때 캐리어 28인치 두 개 꽉꽉 채워갔는데 결국 절반은 안 쓰고 처박아둠ㅋㅋ
특히 한국 화장품 1년치 챙긴 거 진짜 후회
드럭스토어 가면 다 있고 오히려 거기서 새로 발견한 게 더 많았어요
계절옷도 가서 사는 게 나음
저 갈 때 초기비용 진짜 식겁해서.. 짐은 가볍게 가는 거 추천이요
저 도쿄 갈 때 캐리어 28인치 두 개 꽉꽉 채워갔는데 결국 절반은 안 쓰고 처박아둠ㅋㅋ
특히 한국 화장품 1년치 챙긴 거 진짜 후회
드럭스토어 가면 다 있고 오히려 거기서 새로 발견한 게 더 많았어요
계절옷도 가서 사는 게 나음
저 갈 때 초기비용 진짜 식겁해서.. 짐은 가볍게 가는 거 추천이요
私東京行くとき28インチのキャリー2つパンパンに詰めて持ってったけど、結局半分は使わずに放置してたww
特に韓国コスメを1年分持ってきたの、マジで後悔しました。
ドラッグストア行けば全部あるし、むしろそこで新しく見つけたもののほうが多かったです
季節の服も行ってから買うほうがいいです。
私行く時初期費用マジでびっくりして.. 荷物は軽めで行くのおすす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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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리마살이입니다. 워홀 가기 전에 제가 제일 헤맸던 게 집 구하기랑 초기비용이었어요. 저금 절반 그대로 날린 경험자로서, 후배들한테 한 번에 정리해주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먼저 집. 도쿄 23구 중심가는 솔직히 워홀러가 1년 살면서 감당하기엔 월세가 너무 셉니다. 그래서 외곽이나 근교로 빠지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처음엔 신주쿠 가까이 살아보고 싶었는데, 야칭 보고 바로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 네리마처럼 살짝 외곽으로 나오면 같은 돈으로 방 크기가 확 달라져요. 오타구도 추천이요. 주택가라 조용하고, 오케이마트랑 카마타 시내가 가까워서 장보기·외식 둘 다 편합니다.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분들 많을 텐데, 미리 알아둘 것 두 개. 첫째, 대부분 목조 건물이에요. 방음·단열에 큰 기대 X. 둘째, 가능하면 여성전용을 고르세요. 남녀공용보다 벌레 문제나 위생 면에서 확실히 더 쾌적합니다. 대신 장점도 큽니다. 쉐어하우스는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과금 따로 신경 안 쓰고, 야칭이랑 관리비만 내면 끝이라 가계부 관리가 진짜 편해요. 워홀 첫 달엔 이게 생각보다 큽니다. 월세 더 줄이고 싶으면 사고물건도 옵션이긴 해요. 사고(자살) 발생 후 3개월 이상 공실인 매물은 야
워홀 끝나고 한국 들어왔는데 친구가 도쿄 한 달 살이 해보고 싶다고 자꾸 물어봐서 대신 알아보는 중 저는 워홀 때 네리마구에서 1년 살았는데 그땐 일반 1K 계약이라 단기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셰어하우스가 보증금 없고 가구 다 있어서 한 달이면 그게 낫나 싶은데 또 모르는 사람이랑 부엌 화장실 같이 쓰는 게 한 달 짧게 있는 사람한테 스트레스일까봐 혹시 한 달 정도만 도쿄 살아보신 분들 셰어하우스로 시작하셨어요 아니면 먼슬리 맨션이 더 편했어요 저는 1년이라 계약했지만 한 달은 진짜 감이 안 옴ㅠㅠ
네리마에서 카페 알바 할 때 시급 1100엔 정도 받았는데 지금 한국에서 알바 구하니까 그게 또 생각나네요ㅋㅋ 물론 월세 빠지면 남는 거 없었지만.. 워홀 가시는 분들 시급보다 초기비용 진짜 잘 챙기세요 저는 첫 달에 저금 절반 날렸어요ㅠㅠ
오사카 두 번, 도쿄 한 번 다녀오면서 비행기에서 살아남기가 제일 빡셌어요 3시간도 안 되는 거리인데 애는 그 안에서 우주를 다녀옴ㅋㅋ 일단 이착륙때 귀 아파하는 거 사탕은 4살이라 좀 그렇고 저는 빨대컵에 물 챙겨갔어요 쪽쪽 빨면 귀 뚫리는 효과 비슷하게 있는 듯 젖병 떼기 전엔 그냥 우유 물려서 보냄 간식은 평소에 안 주던 거로 한두 개 새로운 거여야 집중함 뽀로로 비스킷 같은 익숙한 건 30초만에 질림ㅠ 그리고 패드에 영상 미리 다운 기내 와이파이 믿지 마세요 진짜 예전에 다운 받은 줄 알았는데 막상 비행기 뜨니까 안 돌아가서 식은땀 여벌옷은 기내 가방에 한 벌 주스 쏟거나 멀미하면 답이 없어요 저는 도쿄 갈 때 안 챙겼다가 후회함 근데 결국 제일 중요한 건 엄마 멘탈인 거 같아요 옆 사람 눈치 보다 보면 더 힘들어져서 그냥 마음 비우고 가요
첫 지진 느껴본 날..!! 원래도 안전불감증이 아주 사알~짝? 있는 편이라 진짜 위험한 거면 주인 아주머니가 2층에서 나 데리러 오시겠지~~ 하고 넘겼습니다ㅎㅎ.. 그리고는 야무지게 비비고랑 스트링 치즈를 첫끼로 먹었는데 비비고... 냉동실에 항상 구비해 둘 리스트 1번 등록입니다🥹 맛은 뭐 한국에 있을 때도 맛있다 생각했었는데 굽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해도 이렇게 맛있는 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니요..!!!! 너무 너무 만족스러운 소비예요🥹🥹🥹 웩. 그냥 마트에서 할인하길래 사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덥니당..ㅜ🥲 D+30 지난 일기에서 처음 본 면접에서 합격 후 2차 면접 오라는 연락 받았다고 했었는데요! 오늘은 그 2차면접을 보러 가는 날입니다! 가기 전 맥도날드에서 첫 해피세트 먹어봤어용😋 저런 책조차도 나에게 공부자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ㅋㅋㅋㅋ큐ㅠㅠ 면접 장소는 시부야였습니다! 여행 때 말고 워홀 와서는 시부야 스크램블 처음 지나는 것 같아요..! 괜히 나도 찍어야 할 것 같아서 걸으면서 슉- 시부야 스크램블 방문 인증샷 남겨주고요 면접 끝난 후에는 긴시공원 사쿠라 마츠리에 왔어요!
장마 시작되니까 자취방 욕실에 곰팡이가 막 핌ㅠㅠ 환기 시킨다고 창문 열어도 어차피 밖이 습해서 의미없음 반 친구가 일본 약국에서 파는 곰팡이 제거 스프레이 추천해줘서 사러 가야겠다 한국 살때는 곰팡이 이정도로 신경쓴 적 없었는데 여기 진짜 다르다ㅋㅋ 이불도 눅눅하고 빨래도 안 마르고 진짜 장마 처음 겪어보는데 멘탈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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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보기 →아버지한테 300만원 입금 받고 잔고증명서 뗄려 하는데 바로전에 입금된 돈이라 걱정이 돼서요.. 혹시라도 의심 사거나 불합격 되는 사유는 아니겠죠? 그리고 증명서 발급 받고 나서 돈은 그대로 있어야만 하나요??
사증신청서 사진 규정이 따로 있나요? 크기는 여권사진처럼 하면된다던데 여권사진처럼 귀가 보여야하고 눈썹이 보여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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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에 재류카드 주소등록까지 다 마쳤는데 오늘 유초은행가서 계좌 활성화하고 앱에서 재류카드로 인증하는데 스캔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10개
헐 캐리어 두 개 꽉 채워가셨다니ㅋㅋ 저는 한 개로 줄여야겠어요 화장품 1년치 진짜 무거울 듯ㅠㅠ
맞아요ㅋㅋ 화장품은 진짜 한 두 개만 챙기시면 돼요 거기서 사는 게 더 나음
한 개도 충분하다는 거 듣고 진짜 마음 좀 놓이네요ㅋㅋ 화장품은 정말 빼야겠어요
헐 한국 화장품 1년치ㅋㅋ 저도 그거 챙길 뻔했는데 안 챙겨도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헐 초기비용 무서워서 저도 짐 줄여야겠어요 ㅋㅋ 화장품 1년치는 진짜 못 참으셨네요
화장품은 진짜 못 참겠더라구요ㅋㅋ 막상 가니까 다 있는데
한국 화장품 1년치ㅋㅋ 저도 그러려고 했는데 드럭스토어 후기 보다가 마음 접었어요
초기비용 식겁한 거 진짜 공감..
ㅇㅈㅇㅈ 드럭스토어 한 번 가보면 진짜 신세계예요ㅋㅋ
드럭스토어 후기 보다보면 진짜 다 있더라구요ㅋㅋ 저도 화장품 챙길거 줄이는 중
초기비용 식겁 진짜 공감되네요ㅋㅋ 저도 첫 일본여행인데 짐 줄이는거 부터 빡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