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에 또 오사카 가는데 도톤보리 근처 캡슐호텔 추천 좀
전에 묵었던 데가 위치는 좋았는데 좀 낡아서 다른 데 가보고 싶음
샤워실 깨끗하고 짐 보관 되는 곳이면 좋겠음 ㅋㅋ
혼자 다녀온 사람들 후기 궁금
5월 말에 또 오사카 가는데 도톤보리 근처 캡슐호텔 추천 좀
전에 묵었던 데가 위치는 좋았는데 좀 낡아서 다른 데 가보고 싶음
샤워실 깨끗하고 짐 보관 되는 곳이면 좋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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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月末にまた大阪行くんだけど、道頓堀近くのカプセルホテルおすすめちょっと頼む
前に泊まったところは立地は良かったんだけど、ちょっと古くて別のところに行ってみたいです
シャワー室きれいで荷物預かってくれるとこだといいなww
一人で行ってきた人たちの口コミ気になる
쌀 뽑기놀고 있는 쌀로 일본어 책 노려 보세요많이 넣을수록 당첨 확률 UP쌀 넣기ㅇㅈㅋㅋ 5월말이면 진짜 슬슬 덥지 에어컨 빵빵한 데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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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갈 때마다 숙소 타입을 다 다르게 해봤는데 정리해두면 다음에 또 까먹을 거 같아서 적어둠ㅋㅋ 1. 도톤보리 도보 1분 호텔 (2회차) 위치는 진짜 끝판왕인데 밤에 좀 시끄러움.. 자정 넘어도 길에서 사람 소리 들리는 편이었어요. 잠귀 밝은 사람한테는 비추. 근데 새벽에 이치란 가고 싶을 때 슬리퍼 신고 나갈 수 있는 건 진짜 편함ㅋㅋ 방은 13.5제곱미터라고 적혀있던 거 같은데 캐리어 펼치면 진짜 발 디딜 데 없음. 둘이면 더 좁은 방 NG. 2. 에어비앤비 (3회차) 사실 좀 무서워서 미뤘었는데 이번에 용기내서 처음 잡아봤어요. 호텔이 너무 비싸지고 게하는 또 좀 불편하고 해서.. 결과적으로 강추. 넘버락이라고 우편함 같은 데 비번 넣고 열쇠 꺼내는 시스템이라 호스트랑 마주칠 일 0. 건물 자체도 열쇠 있어야 들어가는 구조라 보안도 괜찮았음. 사진보다 실물이 더 깨끗했던 게 의외였어요. 베란다도 있어서 빨래 좀 널고 그랬는데 이게 호텔보다 훨씬 집 같음. 3. 호텔 고를 때 체크하는 거 - 암막커튼 있는지 (없으면 아침 6시에 깸..) - 새벽 1~5시 사이 들어올 수 있는 룸키 시스템인지 - 조식 굳이 안 잡아도 됨, 어차피 근처에 세븐일레븐 한두
오사카 4번 가면서 캡슐만 돌았는데 난바 쪽이 제일 무난했음 도톤보리 근처는 위치값 붙어서 좀 비싸고, 닛폰바시나 신이마미야 쪽으로 빠지면 확 떨어짐 ㅋㅋ 신이마미야는 분위기 호불호 갈리니까 처음이면 비추 캡슐 고를 때 그냥 가격만 보지 말고 라운지 있는지, 짐 락커 큰지 이거 두 개는 꼭 봐야 됨 락커 작으면 28인치 캐리어 안 들어가서 프론트에 맡겨야 되는데 체크인 전엔 못 맡기는 데도 있어서 빡침 ㅠㅠ 샤워실 줄 서는 거 싫으면 층마다 샤워 분리된 데로 조식 무료라고 적혀있어도 빵쪼가리에 커피만 주는 데 많아서 기대 ㄴㄴ 그냥 근처 패밀리마트가 답임
작년 겨울에 후쿠오카 혼자 갔을 때 하카타역 근처 캡슐호텔 잡았는데 3박에 4만원대였나 그 정도였던 거 같음 좁긴 좁은데 어차피 잘 때만 쓰니까 상관없고 샤워실 깨끗하고 라운지에 무료 커피까지 있어서 만족 혼자 다니면 호텔에 돈 쓸 이유가 진짜 없더라 캐리어만 코인락커에 박아놓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자러만 들어감 캡슐 처음엔 좀 무서울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아늑하고 잘 잤음 낯가리는 사람도 커튼 치면 완전 분리돼서 괜찮을 듯 다음엔 오사카 신이마미야 쪽 도전해볼까 고민중 거기가 더 싸다고 들었는데 동네가 좀 그렇다는 말도 있고..
다음 가을쯤 오사카 또 가려고 일정 짜는 중인데 이번엔 숙소 위치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요 3번 다 난바·도톤보리 쪽에서만 잤거든요 위치는 진짜 편한데 밤에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설침ㅠㅠ 친구가 텐노지 쪽이 가격도 좀 싸고 조용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막상 검색해보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와요 동선상으로 도톤보리 가려면 좀 돌아가는 느낌이라 망설여지구요 혹시 텐노지나 신이마미야 쪽에서 자보신 분 어떠셨어요 새벽에 분위기 괜찮은지 그게 제일 궁금함ㅋㅋ
오사카 두 번, 도쿄 한 번 아이 데리고 다녀오면서 숙소 때문에 머리 꽤 썼어요. 정리해두면 저처럼 4살 데리고 가시는 분들한테 도움 될 것 같아서 적어봐요. 일본 숙소는 보통 비즈니스호텔, 시티호텔, 료칸, 게스트하우스, 에어비앤비 이렇게 나뉘어요. 가격이랑 동선 둘 다 잡으려고 보통은 비즈니스호텔이나 4성급 시티호텔에서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비즈니스호텔은 방이 진짜 좁아요. 13~15㎡ 정도라 캐리어 펼치고 유모차 세우면 동선이 빡빡해요ㅋㅋ 대신 깨끗하고 가성비 좋아서, 아이가 어려서 숙소에서 오래 안 머무는 일정이면 충분해요. 평수기 2인 1박 6~10만원대로 보고 가시면 돼요. 4성급은 10~20만원대로 올라가는데, 객실이 넓고 조식 포함인 경우가 많아서 아이랑 아침 챙기기 편한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지역은 오사카면 난바·닛폰바시 쪽을 제일 추천드려요. 도톤보리·신사이바시까지 도보로 가능하고 지하철도 편해서, 아이가 칭얼대거나 낮잠 시간 됐을 때 후딱 들어갔다 다시 나올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커요. 저는 첫 오사카 때 호텔 선루트 오사카 남바에 묵었는데, 도톤보리 도보 1분이라 정말 편했어요. 다만 밤에 바깥 소음이 좀 있어서 예민한 아이면 도로
혼자 다니면 숙소값이 제일 크니까 캡슐호텔 자주 쓰는데 처음 쓰는 사람들 겁먹길래 정리해봄 4번 다니면서 느낀 건 요즘 캡슐은 옛날 관 같은 이미지랑 많이 다름 제일 신경 쓸 건 두 가지인데 하나는 남녀 층 분리 여부 대부분 프론트에서 카드키로 층 자체를 막아놔서 밤에 딴 층 못 감 이건 생각보다 안심됨 둘째는 짐 캐리어는 방 안에 못 두고 보통 락커나 별도 보관인데 락커가 캐리어 안 들어가는 데도 있어서 예약 전에 사이즈 확인하는 게 나음 소음은 귀마개 주는 데가 많고 없으면 그냥 다이소에서 하나 사가면 됨 샤워는 대욕장 딸린 데가 은근 많아서 그런 데 걸리면 온천 기분도 남 혼자면 비즈니스호텔보다 몇만원씩 굳어서 나는 웬만하면 캡슐 먼저 찾아봄 단점은 짐 자주 여닫는 게 좀 귀찮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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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도톤보리 캡슐 나도 궁금ㅋㅋ 5월 말이면 슬슬 더울 텐데 후기 좋은 데 나오면 나도 좀 챙겨봐야지
ㅇㅈㅋㅋ 5월말이면 진짜 슬슬 덥지 에어컨 빵빵한 데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