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반복하고 있는 것 같은데 도통 나을 기미가 안보이네... ㅠㅠ
너희만의 특별한 방식 있어?
지금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반복하고 있는 것 같은데 도통 나을 기미가 안보이네... ㅠㅠ
너희만의 특별한 방식 있어?
今、薬飲んで寝て薬飲んで寝てを繰り返してる気がするんだけど、全然治る気配がないね... 😭
みんなだけの特別な方法ある?
오사카대 생활비 리포트실제 유학생 27명 & 현지 대학생 23명의 생활비는?미리보기비슷한 글
지난번에 이어서 일본에서 가져오길 잘했던 것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음식 편이에요. 한국 분들도 여행 갔을 때 기념품 같은 걸 살 때 도움이 될지도,,! 컵라면 처음 유학 왔을 때 처음으로 가져왔던 건 컵라면이었어요. 저는 규슈 사람이라 돈코츠 계열 라면을 가져왔었어요. 규슈 하면 우마캇짱이지 진짜 맛있는 진한 맛! 저는 잇푸도 같은 곳도 꽤 좋아해요. 그리고 요즘은 잇코샤도 마음에 들어서 후쿠오카 돈키에 가면 건면이 있어서 사서 돌아와요. 우메보시 일본에 있을 때는 가끔밖에 안 먹었는데 한동안 못 먹게 되니까 갑자기 그리워지는 맛. 첫 번째 귀국 때부터 종종 사 오고 있어요. 주먹밥으로 만들면 맛있어요! 한국 분들은 일본 우메보시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먹는 라유 한국 분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먹는 라유. 이것만으로도 밥을 먹을 수 있어! 필수예요. 돌아올 때마다 3개 정도 사 오고 있어요. 커피 한국에 와서 커피를 마시거나 카페 음료를 마시는 문화가 저한테도 생겼어요. 근데 의외로 비용이 꽤 들어… 수업에 갈 때는 음료가 꼭 필요하지만 밖에서는 사고 싶지 않아서 포션 같은 걸 한꺼번에 사두고 있어요! 이 타입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시간 없는 아
안녕하세요 한국 대학에 다니는 나비예요. 현재 한국 대학은 한창 시험기간 한가운데... 저도 그중 한 명이에요. 이번에는 그런 한국 대학의 시험 기간 모습을 소개해드릴게요. 여러분 한국 대학은 공부량이 엄청나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이 있지 않을까요? 저는 일본 대학에 다녀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 하겠지만 그냥 힘들어요.ㅎ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일본 대학은 학기 중에 시험이 한 번만 있는 곳도 많다고 들었어요. 한국은 대체로 학기 중에 중간·기말 이렇게 2번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중간고사인데, 기말고사가 더 힘들어요. 한국은 3월부터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4월 중순에 중간고사, 6월 중순~말에 기말고사를 보고 기말고사가 끝나는 대로 장기 방학이 시작돼요. 카페, 도서관 어디서 공부해요? 정말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도서관도 카페도 자리가 없어요. 예전에 봤던 한국 정보 블로그에서 한국 시험기간 때 한국 여행을 가면 카페는 자리가 없고, 떠들고 있으면 민폐라는 듯이 보이니까 주의하는 게 좋다,,라는 정보를 본 적이 있는데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요. 도서관도 평소에는 밤 12시까지 열려 있지만 시험 기간이 되면 24시간으로 바뀌어요. 무섭죠、
점심 시간에 옆자리 형이 갑자기 우동 먹자고 끌고감 판교 회사 건물 지하에 새로 생긴 데가 있다길래 따라갔는데 사누키 우동 컨셉으로 면 직접 뽑는 집이었음 붓카케 하나 시켰는데 면 식감은 진짜 괜찮았음 근데 국물이 좀 달달한 게 한국식으로 살짝 튜닝한 느낌 도쿄에서 먹던 그 짭짤하고 시원한 맛이랑은 좀 다른 결이긴 한데 이건 그냥 내 입맛 기준이고 동료는 엄청 만족하면서 먹음ㅋㅋ 오후에 코드 리뷰 두 개 잡혀있었는데 다행히 면이라 그런가 안 졸렸음 저녁때까지 멀쩡하게 버팀 다음에 또 갈 듯
야간 알바 끝나면 밤이라 배고픈데 딱 그 시간에 문 연 데가 골목 붕어빵 아저씨밖에 없음ㅋㅋ 원래 워홀 자금 모은다고 이런 것도 참으려 했는데 방금 세 개에 이천원 주고 사서 걸어오면서 다 먹어버림 하나 남겨서 집 가서 먹으려 했는데 실패ㅠ 통장 잔고 인증할 때마다 아 이런 거 줄여야 하는데 싶다가도 하루 종일 서서 일하고 나면 이 정도는 나한테 주자 싶어짐 어차피 일본 가면 붕어빵도 못 먹을 텐데ㅋㅋ 거긴 타이야키라고 부른다던데 맛은 비슷하려나 다들 알바 끝나고 나만의 소소한 사치 같은 거 하나씩 있음?
오늘 회사에서 신규 기능 배포하고 모니터링까지 보다가 9시 다 돼서 나옴 신분당선 타고 집 오는데 진짜 멍하니 창밖만 봤음 뭐 시켜먹기도 귀찮고 그냥 봉지라면이나 끓일까 했는데 물 올려놓고 소파에 잠깐 앉았다가 깸ㅋㅋ 다행히 가스불은 안 켜고 물만 받아뒀어서 망정이지 요즘 저녁마다 이러는 게 좀 일상이 돼서 큰일 주말에 마트 가서 즉석국 같은 거 잔뜩 사놔야 할 듯 다들 평일 저녁 뭐 먹나 진짜 궁금함 매번 시켜먹기엔 좀 그렇고 해먹기엔 손이 안 가고
얼마 전에 일본 친구가 놀러 와서, 우리 집 보고 「이건 무슨 냉장고야?」라고 물어봐서 아, 김치냉장고구나, 싶었어 한국에선 거의 어느 집에나 있는 전용 냉장고인데, 일반 냉장고랑은 따로 한 대가 더 있거든 처음엔 솔직히 이거 굳이 필요 없지 않나? 싶었는데, 살아보니까 채소나 음료수 같은 거 조금 넣어두기에도 편해서 이제는 없으면 안 돼ㅋㅋㅋ 그리고 은근 놀라운 게 온수 일본처럼 각 집에서 데우는 게 아니라, 지역에서 한꺼번에 공급하는 곳이 많다던데 여름에 며칠 정도 점검 때문에 온수가 끊기는 기간이 있거든 이사 온 첫해에 그걸 모르고 샤워하려다가 찬물만 나와서 살짝 절망했던 것도 좋은 추억 미리 안내는 오니까, 이제는 안내문 제대로 읽게 됐어ㅋㅋ 그리고 귀성할 때마다 고민되는 게 선물 시트 마스크 나눠주려고 매번 사는데, 그거 액체 취급이라 기내 반입 제한에 걸리거든 잔뜩 가져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는 몇 장이 한계라서, 결국 캐리어 빈틈이랑 눈치 싸움하고 있어 이런 것들 다 살기 전엔 전혀 몰랐던 것들이라, 3년 지난 지금도 가끔 새로운 발견이 있어서 안 질려 다음에 돌아갈 때야말로 선물 잘 챙겨 넣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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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너무 없어서 찾고 있는데 츠쿠바에 거주하는 사람 있어?!
안녕하세요. 저는 도쿄의 남학교(남학생만 다니는 학교)에 다니는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일본 고등학교에서 남녀공학이 아닌 학교(남학교·여학교)의 비율은 7~8%인데, 한국에서는 약 3분의 1이 남녀공학이 아니라고 들은 적이 있어요. 일본 중학생들은 소수라서 드물고, 일반적인 청춘을 보내기 어려울 것 같은 남녀공학이 아닌 학교를 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남녀공학이 아닌 학교가 더 흔한 한국에서는 다들 그렇게까지 거부감이 없나요? 그리고 일본에서는 그런 환경 때문에 남녀공학이 아닌 학교 학생들이 자조적인 말을 하는 게 흔한데, 한국에서도 흔한가요? 꼭 알려주세요!
한국 사람 중에 sho-sensei!! 아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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